국가나 그 지역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일하고 트랜드를 읽고 변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창업자와 귀농.귀촌자들이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공직자들의 지원과 도움의 노력이 타 시,군보다 앞서가야 한다고 본다.
아직까지 공공기관이나 단체에 출입하면 고객에게 인사도 하지 않는 곳이 많다는 제보가 있다. 기본이 바로 서야 한다. 자기 집에 오는 손님에게 인사도 안한다면 잘못된 것이다. 군민을 ‘만족시키는 봉사행정’ 말로만 하지 말고 정기적인 확인과 평가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가칭 “ 합천지역 공공기관 친철도 평가 계획” 같은 것을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시행해야 한다고 본다.
합천인터넷뉴스 독자 여러분께서는 현재 합천지역 공직자들의 업무처리나 친절도가 어떻다고 평가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