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6-28 09:30
[사설] '기본소득' 은 마취제, '기업유치'가 답이다
[특별기고] ‘뉴노멀’ 시대, 가장 가까운 구조대원은 당신입니다
[기고] 독서는 선택이 아니라 기성세대의 책무다
[독자기고] “정양늪은 자연늪이 아닌 인공늪이다”
[기획보도] 합천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 농산물 유통 고정관념을 깨다
[기고] “합천시네마(작은영화관)”, 이젠 지역 영상문화를 선도해야 한다
[좋은 글] “23년 전 삼성 보고서의 교훈”
[좋은 글] “구사(九思)”로 재어보니
[좋은 글] “돈의 메시지”
[좋은 글] 불학노쇠(不學老衰,배우지 않으면 늙고 쇠약해진다)
[기고] 선제적 풍수해 예방활동이 중요하다
[기고]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 전환 필요
[기고] 봄철, 고령 농업인 농기계 교통사고 주의해야
[기고] 설 명절 고향집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가가 온통 ‘퍼주기 공약’으로 도배되고 있다. 후보들마다 기본소득이니 복지수당이니 하며 소모적이...
현장 점검을 마치고 돌아오던 지난 수요일, 유달리 더웠던 그날의 최고기온은 26도였다. 17도에 머물던 4월 초와 비교...
요즘 사회 갈등의 많은 장면을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 사안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세상을 흑백논리로 재단하려는 ...
조선시대 지도를 보면 정양지가 혈암담(穴巖潭)이라고 조그맣게 표시가 되어있다. 이후 황강의 하상이 점차 높아져 늪으로 ...
경남에서 인구소멸 위험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합천군은 주민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며, 가족 소농이 70% ...
합천군민들에게 영화는 오랫동안 쉽게 누릴 수 없는 문화였다.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 인근 도시로 원정을 떠나야 했던 불...
인텔과 함께 30년 가까이 세계 반도체 시장을 주름잡았던 삼성전자도 위기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두...
‘논어’ 리더십의 최고봉은 구사(九思)이다. 예를 들어 첫째 시사명(視思明)이다. 이때 시(視)는 그냥 ‘보다’가 아니라...
20~30대들이 공통적으로 나에게 묻는 질문의 핵심은 돈이다.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나에게 언제 그런 기회가 오...
필자가 어릴 때 “건강한 사람도 아무것도 안 하면서 흰죽만 먹고 석 달 누워 있으면 다 죽는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현재 우리는 복잡 다양한 재난 상황에 마주해 있다. 그 중 풍수해에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2020년과 2022년에 7...
재난의 양상이 대형화·복합화되며 예측 불가능성의 증대로 국민 개개인의 재난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그 ...
오는 3.20은 春分으로,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절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을 알리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청룡의 해인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듯 한 달이 지나가고 있고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다....
2025년 1월 1일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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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2023년 시무식 "활발한 의정 활동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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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선8기 공약공가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