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천사무소(소장 안금상)는 합천축협 황토한우 프라자가 군내에서 처음으로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9월 2일 안금상 품관원소장, 주영길 합천축협장, 김용욱 전무 등 관계자들과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 현판식을 가졌다.
우수업체 선정은 농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통과하였으며 원산지표시 우수업소로 지정받기위해서는 최근 2년간 원산지표시 위반사실이 없어야 하고 식당 규모가 일정면적(음식점 300㎡, 가공업체 900㎡)이상이면서 위생상태는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충족하는 업체로서 연 2회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번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으로 선정된 합천축협 황토한우프라자 식당은 정부기관으로부터 우수음식점으로 인정받음으로서 합천대표 음식점으로 공식적인 홍보가 가능하게 되어 합천황토한우 소비촉진를 통한 한우사육농가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