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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얼라이온스클럽 물품 기탁

가야면 출신 전종호 회장, 300만원 상당

기사입력 2011-10-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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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얼라이온스클럽(회장 전종호)에서 10월21일 합천군을 방문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3백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합천 원폭피해자 복지회관과 관내 노인요양시설 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며 한얼라이온스클럽은 회원 46명으로 구성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소속으로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합천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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