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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에서,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촬영(2)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11월 28일 첫 방영

기사입력 2011-11-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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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 촬영의 시작을 알리는 대박기원제가 11월 3일 합천군 용주면 소재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하창환 합천군수, 이주환 MBC 드라마 국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는 총 50부작으로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이날 촬영을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이 전개되며 MBC드라마 ‘계백’의 후속편으로 2011년 11월 28일(월) 첫 방영된다.

 

 

 

 

이날 대박기원제에는 주연 배우인 안재욱, 이필모, 손담비, 남상미 등이 참가했으며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비중있는 드라마의 촬영 분위기를 실감나게 했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반세기 동안 축적된 MBC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제작하는 작품인 만큼 반드시 성공하실 것을 믿는다” 며 “ 합천군에서도 가능한 많은 부분을 지원하겠으니 반드시 대박 드라마가 되어 우리 합천을 널리 알려 달라”는 당부의 인사말을 전했다.(사진 장충길 기자)

 

 

<드라마 배경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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