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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 조식 선생 탄생 521주년 특별강연회 개최

(사) 용암서원보존회 주관, 유림. 지역주민 등 50 여명 참석

기사입력 2022-05-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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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합천용암서원보존회(회장 김종철)은 지난 520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내 유림, 지역주민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선생의 덕행과 학덕을 기억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521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토요일인 관계로 이날 개최하게 된 것이다

 

 

용암서원 김종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합천출신인 남명 선생은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 등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라는 것은 이미 학계와 관계기관에서 증명되었다선생의 위대함을 선양하고 위상을 높이는 일은 합천군민이 해야 할 일이며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내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야 한다" 말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무만 박사는 남명의 매사정신(昧死精神)이 곧 합천정신이요 부울경 정신이다울묘사직소의 정신을 부울경 정신의 모태로 삼아 승화시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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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77612

김용정 기자 (h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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