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6-28 09:30
[좋은 글] ❝돈이 있다고 부유한 건 아니다❞
대학 초서 원문
천자문(千字文) 해설<32. 率賓歸王>
천자문(千字文) 해설<31. 하이일체 >
천자문(千字文) 해설<30. 臣伏戎羌>
천자문(千字文) 해설<29. 愛育黎首>
천자문(千字文) 해설<28. 垂拱平章>
천자문(千字文) 해설<27. 坐朝問道>
천자문(千字文) 해설<26. 주발은탕>
천자문(千字文) 해설<25. 弔民伐罪>
천자문(千字文) 해설<24.유우도당>
천자문(千字文) 해설<23. 추위양국>
천자문(千字文) 해설<22. 乃服衣裳>
천자문(천자문) 해설<21. 始制文字>
기사입력 2024-10-04 10:01
‘부(富)’라는 글자는 집 안에 재물이 차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부유에서 ‘유(裕)’는 넉넉한 마음의 여백이다. 이것은 축적된 교양과 삶의 향기에서 얻게 된 문화적 영토다. 요컨대, 부(Wealth)=돈(M)+문화(C)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작금의 한국인들은 돈은 좀 벌었지만 여전히 바쁘고 늘 심각하다. 잘못하면 ‘돈 많은 거지’가 되기 십상이다. 진짜 부자들의 아비투스(habitus)는 조용한 소비와 수수한 겸손이다. 그들은 명품보다 명성을 구매하며,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한다. 흥미로운 것은 이른바 ‘카운터 시그널링(Counter signaling)’의 역설이다. 실제로 톱스타들은 후줄근한 차림으로 다녀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출처=조선일보/이동규의 두줄칼럼>
김용정 기자 (hcinews@nate.com)
2025년 1월 1일 일출
합천군, 2023년 성탄트리 점등식
합천백리벚꽃길
합천여성농업인연합회장 이.취임식
합천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11명 임용식 가져
합천군의회, 2023년 시무식 "활발한 의정 활동 다짐"
합천군, 제14회 군민 건강생활실천대회 개최
합천군, 민선8기 공약공가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