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이 주최하고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진)가 주관한 제8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의 시상식이 오는 10월 26일 오후 가야면에 위치한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진행된다.
이번 입상작품은 대장경기록문화 축제 기간인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대장경테마파크 기록관에서 전시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이번 예술대전에서는 대상 4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17점, 장려상 2점, 삼체상 1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외 18점의 특별상, 특선 296점, 입선 394점 등 총 748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예술 경연을 넘어 팔만대장경의 정신과 전통을 예술적 형태로 재해석하며, 합천군의 전통문화를 지역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