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파크골프협회(협회장 강상열)가 주최하는 제1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회식이 8월 25일 오전 합천읍 황강변에 위치한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개회식은 조옥환 사무국장의 사회로 강재환 협회 수석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내빈소개, 국민의례에 이어 강상열 협회장의 대회사, 김윤철 합천군수의 환영사,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과 장진영 도의원의 축사, 김태환 경남파크골프협회 회장의 격려사를 비롯하여 박정호.이교옥 선수의 선수대표 선서, 백남극. 방동선 심판의 심판대표 선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상열 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신 김윤철 합천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정봉훈 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원,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 이 대회가 단순한 승부의 장을 넘어 우정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제1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뻐게 생각한다” 며 “ 선수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회를 즐기시고 합천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하여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과 박안나 부의장, 이한신, 성종태. 이태련. 김문숙. 조삼술. 이종철 군의원, 장진영 도의원, 김태수 합천군산림조합장, 김용욱 합천축협조합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김태환 경남파크골프협회장과 시.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경기 방법은 남,여 개인전으로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하며 예선은 1일 18홀, 본선은 2일간 36홀 경기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의 전체 상금은 38,000,000원으로 남, 여 1위 각 7,000,000원 , 2위 각 3,000,000원, 3위 각 2,000,000 등 10위까지는 상금이 그 외에도 특별상, 홀인원 상 등이 주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