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장겸, 부녀회장 문순필)는 지난 1월 9일 합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살기 좋은 합천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박재홍 합천읍장, 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 이현옥 합천군새마을문고회장, 심현여 합천읍새마을문고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합천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026년에도 홀몸노인 생필품 및 선물 전달, 헌옷 수거 및 자원재활용 사업, 국토대청결운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주민참여형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