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합천지회는 지난 2월 2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대의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2026년 임원 개선의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점용 현 회장의 임기 만료로 (사)한국예총합천지회장으로 정광효 대야신문사 대표가 추대·인준됐으며, 수석부지회장에는 임춘지, 사무국장에는 하쌍복, 감사에는 김은미와 김정혜 씨가 각각 선임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2월 24일부터 4년간이다.
신임 정광효 지회장은 “지역 예술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해 합천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는 “그동안 합천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점용 전임 지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예술인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노력에 군민을 대신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