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에 나선다.
도민연금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4세 이하(1971~1985년생) 경남도민이 개인형 퇴직연금(IRP)에 연간 납입한 금액 기준 8만원 당 2만원, 최대 10년간 24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합천군 추가모집 인원은 총 152명으로 1차는 4월 20일~21일, 연소득 5,455만원 이하 75명이고, 2차는 27일~28일, 연소득 9,352만원 이하 77명을 모집한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가입 후 은행 IRP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