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와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지난 6월 22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7~2029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유치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으로 대회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3~4월 중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일원에서 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는 3개 전국대회가 합천에서 열리게 된다.
한편, 내년 합천에서 열리는 전국 여자축구대회는 4월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6월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11월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며, 이 외에도 2월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7월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8월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도 합천에서 개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