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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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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 취임

 경남 통영 출신, 거창군 부군수 역임

기사입력 2026-07-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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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합천군부군수


합천군은 제38대 김현미(56) 부군수가 지난 77일 취임하여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부군수는 경남 통영 출신으로 1991년 삼천포(사천)시에서 공직생활에 첫발을 디딘 후 20177월 경남도 예산담당사무관, 청년정책추진단장, 소상공인정책과장, 여성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을 거쳐 20257월 부이사관(3)로 승진하여 직전까지 거창군 부군수를 역임했다.

 

 

김용정 기자/사진=합천군 (h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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