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용주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현자)는 지난 7월 19일 회원 20여명이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및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안부를 전하는 따뜻한 한끼’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제철 밑반찬을 정성껏 직접 조리하여 관내 어르신 160가구에 직접 배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꼼꼼히 살피며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렸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의‘합천댐 주변지역 무료급식 및 반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용주면 김경희 면장은 “농번기 등 바쁜 일정에도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용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