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난 7월 21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사)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김남순 (사)한국생활개선 경상남도 연합회장과 백해경 합천군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생활개선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전문능력 배양, 지역사회 봉사활동, 탄소중립 실천, 농작업 안전리더 현장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